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한 강한 비난을 쏟아내며 추가 공격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오늘 중동 이웃 국가들에게 사과하고 더 이상 그들에게 발포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이란은 매우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완전한 파괴와 확실한 죽음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한 강한 비난을 쏟아내며, 추가 공격을 예고했다.
7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은 오늘 중동 이웃 국가들에게 사과하고 더 이상 그들에게 발포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라며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끊임없는 공격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란은 더 이상 '중동의 불량배'가 아니라 '중동의 패배자'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란을 향한 대형 공격이 있을 것이라는 예고도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이란은 매우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며 "이란의 악한 행동으로 인해 완전한 파괴와 확실한 죽음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 반납…"달러 강세·금리 불확실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f579f67-01bc-4cbe-a82c-11065e9f3f1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