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과반 컨소시엄부터 허용 전망…기술기업 최대주주 참여 가능"
강민승 기자
공유하기
- 정부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은행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컨소시엄부터 허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기술기업이 최대주주로 참여 가능하나, 금융 안정성을 위해 은행에 50%+1주 이상의 지분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 은행 중심의 지분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기술기업의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해져 업계 구조에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STAT AI 유의사항
- 인공지능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 기술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은행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컨소시엄부터 허용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금융 안정성을 고려해 은행에 지분 50%+1주 이상을 요구하되, 기술기업이 최대 지분을 보유해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은행 중심 컨소시엄을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로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국회 정무위원회에 보고했다. 스테이블코인 도입 초기에는 은행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컨소시엄만 허용하되, 기술기업의 최대주주 지위는 인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은행 중심의 지분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기술기업이 최대주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 구성 역시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우·S&P500 최고치 경신…마이크론 10%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8e84b89-80b4-44ce-a1cb-974a1742b2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