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고용시장 둔화와 함께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한 경계감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 그는 실업률 급등 가능성 등 노동시장 약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카시카리 총재는 물가 부담이 저소득·중산층에 지속적 압박 요인임을 지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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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고용시장 둔화 조짐과 함께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을 재차 드러냈다.
5일 해외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카시카리 총재는 CNBC 인터뷰에서 "고용시장이 분명히 식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은 여전히 너무 높다"고 평가했다.
카시카리는 향후 고용 지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언급했다. 그는 "실업률이 현 수준에서 갑자기 상승할 위험이 있다"고 말하며 노동시장 약화 가능성을 경고했다.
연준 내부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제롬 파월 의장이 임기 종료 이후에도 연준 의장직을 유지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 없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저소득·중산층의 불안은 인플레이션에 집중돼 있다"며 물가 부담이 가계 전반에 지속적인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