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이키가 NFT 플랫폼 RTFKT를 지난달 매각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각은 스포츠 분야에 사업 초점을 맞추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 나이키는 NFT 시장 부진과 집단 소송 등으로 RTFKT 서비스를 지난해 종료했다고 전했다.

나이키가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사업을 매각했다.
7일(현지시간) 미 지역매체 오레곤라이브에 따르면 나이키는 지난달 NFT 플랫폼인 RTFKT를 매각했다. 오레곤라이브는"이번 매각은 취임 2년차인 엘리엇 힐 나이키 최고경영자(CEO)가 사업 초점을 스포츠 분야에 다시 맞추는 과정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나이키는 지난 2021년 말 스니커즈 기반 NFT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RTFKT를 인수했다. 하지만 이후 NFT 시장이 부진을거듭하며 지난해 1월 RTFKT 서비스를 종료했다. 일부 RTFKT 이용자는 나이키를 상대로 집단 소송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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