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은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출시는 금 가격에 이어 은 가격이 고공행진하고 있어 투자자의 관심이 귀금속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은값이 지금보다 3배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대 50배 레버리지가 가능한 은 선물 계약을 7일(현지시간) 출시했다.
바이낸스는 은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 거래를 지원한다고 이날 밝혔다. 계약 단위는 1트라이온스로,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해당 거래에는 4시간마다 펀딩 수수료가 부과된다.
코인데스크는 "이번 출시는 바이낸스는 금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한지 몇 주 만에 이뤄졌다"며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귀금속으로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바이낸스가 금에 이어 은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까지 출시한 건 귀금속 가격이 고공행진하고 있어서다. 은 현물 가격은 지난해에만 150% 가까이 뛰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은값이 지금보다 3배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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