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버클레이즈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체 유빅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투자는 버클레이즈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에 처음으로 투자한 사례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가속화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 버클레이즈는 이번 투자가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화폐에 대한 투자 기회를 모색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국 투자은행(IB) 버클레이즈가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확장한다.
버클레이즈는 미국 스테이블코인 결제업체 유빅스(Ubyx)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버클레이즈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버클레이즈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버클레이즈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화폐에 대한 투자 기회를 모색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버클레이즈는 지난해 골드만삭스, UBS 등 10개 은행과 스테이블코인 공동 개발을 위한 협의체를 결성하기도 했다. 로이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주류 금융 시스템에 활용하려는 관심이 커지며 여러 은행 및 금융기관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계획을 내놓고 있다"며 "단 많은 은행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라이언 헤이워드 버클레이즈 디지털자산 및 전략투자 책임자는 "(유빅스의) 전문적 기술은 규제를 받는 금융기관에 디지털자산과의 연결성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빅스와 함께 업계 혁신을 주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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