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크립토, 바빌론에 투자…1500만弗 규모
이준형 기자
공유하기
간단 요약
- a16z크립토가 비트코인(BTC) 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에 1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a16z크립토는 바빌론이 비트코인 스테이킹에서 대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 a16z크립토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활용해 온체인 자본과 비트코인 투자자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a16z크립토가 비트코인(BTC) 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BABY)에 1500만달러(약 220억원)를 투자했다.
a16z크립토는 바빌론에 150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a16z크립토는 "바빌론은 비트코인 스테이킹 프로토콜로 시작해 (사업을) 대출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비트코인을 담보로 활용하면 디파이(DeFi)에 활용되지 않은 가장 큰 규모의 온체인 자본을 활용할 수 있고, 비트코인 투자자에게 생산적인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16z크립토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의 암호화폐 투자사다. a16z 크립토는 지난달 서울사무소 개설을 발표하기도 했다. a16z는 한국 암호화폐 시장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석] "이더리움 기관 수요 약화…3300弗 돌파 가능성 제한적"](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2e4b2a7-4f84-485c-b9e1-4aff41b29a65.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