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캐시(ZEC) 개발 조직인 일렉트릭코인컴퍼니(ECC) 가 거버넌스 갈등으로 부트스트랩(Bootstrap) 을 떠났다고 밝혔다.
- 조시 스위하트 CEO는 ECC 팀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지만 동일한 팀으로 지캐시 프로토콜은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캐시는 이날 오후 3시 53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6.98% 하락한 457.41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일주일 전보다 10.66% 하락한 수치라고 전했다.

지캐시(ZEC) 개발 조직이 거버넌스 갈등으로 부트스트랩(Bootstrap)을 떠난다.
조시 스위하트(Josh Swihart) 일렉트릭코인컴퍼니(ECC)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몇 주 간 부트스트랩 이사회 구성원 대부분 지캐시의 사명과 명백히 어긋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게 분명해졌다"며 "어제 ECC 팀 전체가 (부트스트랩을) 떠났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스위하트 CEO는 "(ECC 팀은)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지만 여전히 동일한 팀"이라며 "이번 결정은 ECC 사명 이행을 불가능하게 만든 거버넌스의 악의적인 조치로부터 팀의 노력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부트스트랩은 지캐시 생태계 지원을 위해 지난 2020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지캐시 개발사인 ECC는 부트스트랩 설립과 함께 해당 단체에 합류했다. 스위하트 CEO는 "지캐시 프로토콜은 (ECC 팀의) 이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캐시는 이날 오후 3시 53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6.98% 하락한 457.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0.66%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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