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전통금융(TradFi) 자산에 대한 무기한 선물 계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상품은 테더(USDT)를 담보로 하며 투자자는 별도의 만기일 없이 레버리지를 활용해 거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이달 들어 금과 은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을 잇달아 출시하며 전통 자산군으로 거래 대상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통금융(TradFi) 자산에 대한 선물 계약을 8일(현지시간) 출시했다.
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통금융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담보금은 테더(USDT)다. 투자자는 기존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계약과 동일하게 별도의 만기일 없이 레버리지를 활용해 해당 계약을 거래할 수 있다.
바이낸스는 이달 들어 전통 자산군으로 거래 대상을 확장하고 있다. 바이낸스는 최근 금과 은 기반 무기한 선물 계약을 잇달아 출시했다.
한편 전통금융 무기한 선물 계약은 바이낸스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앱) '트래드파이' 탭에서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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