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0월 무역수지 294억弗 적자…16년만 최저치
이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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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미 상부무는 지난해 10월 미국 무역수지가 294억달러 적자를 기록해 16년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 지난해 10월 무역 적자 규모는 전월보다 약 39% 줄어 다우존스 전문가 전망치 584억달러를 크게 밑돌았다고 전했다.
- 지난해 10월 미국 수입은 3314억달러로 감소하고 수출은 3020억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지난해 10월 무역 적자가 1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상부무는 지난해 10월 미국 무역수지가 294억달러(약 42조 7000억원) 적자로 집계됐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자 규모는 1개월 전인 지난해 9월보다 약 39% 줄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584억달러)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지난해 10월 적자 규모는 2009년 6월(272억달러 적자) 이후 16년만에 최저치다.
구체적으로 수입은 3314억달러로 전월 대비 110억달러 줄었다. 반면 수출은 3020억달러로 1개월 전보다 78억달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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