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설립자가 이르면 다음달 회고록을 출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창펑자오 설립자는 회고록의 중국어판 제목을 '바이낸스 인생(币安人生)'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창펑자오 설립자는 회고록으로 받는 모든 수익은 전액 기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이르면 다음달 회고록을 출간한다.
창펑자오 설립자는 "회고록의 중국어판 제목을 '바이낸스 인생(币安人生)'으로 검토 중"이라며 "회고록은 4~6주 내 출간될 것"이라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창펑자오 설립자는 "영문판 회고록 제목은 중국어판과 완전히 다를 가능성이 높다"며 "(제목은) 어떤 밈코인과도 관련이 없다"고 했다.
창펑자오 설립자는 "회고록으로 받는 모든 수익은 전액 기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고록으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다"며 "출판사를 거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회고록은) 자가 출판으로 출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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