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시 우드 CEO는 미국이 전략적 비축량을 늘리기 위해 비트코인 매입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미국 정부의 정책 초점이 압수된 비트코인 활용에서 시장에서 직접 물량을 확보하는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금처럼 국가의 준비 자산이 될 수 있으며 미국의 비축이 다른 국가들의 동참을 이끄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8일(현지시간) 캐시 우드 CEO는 아크인베스트 팟캐스트에 출연해 "미국이 전략적 비축량을 늘리기 위해 비트코인 매입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미국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시장 매입은 없었다"면서도 "향후 정책의 초점이 압수된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것에서 시장에서 직접 물량을 확보하는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우드 CEO는 비트코인의 위상 변화를 근거로 들었다. 그는 "비트코인은 정부에게 전략적 자산"이라며 "비트코인이 금처럼 국가의 준비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인정하고 비축에 나선다면, 이는 다른 국가들의 동참을 이끄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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