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엠버CN은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 1만3627개를 추가 매수해 총 68만7410개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 엠버CN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가 7만5353달러로, 현재 약 105억5000만달러 미실현 이익 상태라고 덧붙였다.
- 엠버CN은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평균 매입 단가가 3862달러로, 약 32억2500만달러 미실현 손실 상태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재무 자산으로 보유한 주요 기업들이 지난주 추가 매수에 나섰지만, 자산별 가격 흐름 차이로 미실현 손익은 뚜렷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온체인 분석 계정 엠버CN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평균 9만1519달러에 비트코인 1만3627개를 추가 매수했으며, 총 보유량은 68만7410개로 늘었다"고 전했다. 이어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353달러로, 현재 기준 미실현 이익은 약 105억5000만달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엠버CN은 "이더리움 재무 기업 비트마인은 지난주 평균 3122달러에 이더리움 2만4266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총 보유량은 416만7768개로 증가했다.
다만 엠버CN은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평균 매입 단가는 3862달러로, 현재 시세 기준 약 32억2500만달러의 미실현 손실 상태"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