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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수사 소식에 금·은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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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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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미 법무부 수사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금 선물은 온스당 4,604.30달러로 2.5% 상승했고 은 선물은 7.3% 급등한 84.6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금·은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1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미 법무부(DOJ) 수사 소식이 전해지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며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 선물은 온스당 4,604.30달러로 2.5% 상승했고, 은 선물은 7.3% 급등한 84.61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질 경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금·은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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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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