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센티멘트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신규 지갑 생성 수가 일평균 32만7000개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센티멘트는 12월 도입된 푸사카 업그레이드로 가스비가 크게 절감되며 신규 사용자 유입과 지갑 생성 수가 급증했다고 전했다.
- 센티멘트는 지난해 4분기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코인 전송 규모가 8조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실사용 기반 결제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신규 지갑 생성 수가 일평균 32만7000개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센티멘트는 "지난 12월 도입된 푸사카 업그레이드를 통해 가스비가 크게 절감됐다. 이에 따라 신규 사용자 유입이 늘고 지갑 생성 수도 급증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코인 전송 규모가 8조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며 "이더리움이 실사용 기반 결제 인프라로 활용되면서 신규 사용자들이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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