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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가상자산은 소비자에 거의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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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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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 경제와 고용시장에 혼재된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고 밝혔다.
  • 카시카리는 현재 경제 상황이 혼란스럽고 고용시장에서 약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카시카리는 가상자산(암호화폐)는 소비자에게 기본적으로 거의 쓸모가 없고 실질적인 경제적 효용이 제한적이라는 회의적 시각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 경제와 고용시장에 대해 혼재된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카시카리는 "현재 경제 상황은 혼란스럽다"며 "고용시장에서 약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카시카리는 "가상자산은 소비자에게 기본적으로 거의 쓸모가 없다"며 실질적인 경제적 효용이 제한적이라는 기존의 회의적 시각을 재확인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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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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