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소시에테제네랄이 스위프트와 협업해 토큰화 채권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소시에테제네랄은 자회사 SG포지(SG-FORGE)를 통해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을 모두 활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스위프트는 다수 글로벌 은행과 협력해 토큰화 자산 거래를 지원하며 기존 금융과 신흥 기술을 연결하는 다리를 놓는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투자은행(IB) 소시에테제네랄이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와 협업해 토큰화 채권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소시에테제네랄은 이날 스위프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토큰화 채권 교환 및 결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소시에테제네랄은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FORGE)를 통해 토큰화 채권 거래 서비스에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스위프트는 지난해 하반기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위해 30개 이상의 글로벌 은행과 협력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바 있다. 토마스 두가우키 스위프트 토큰화자산 제품 책임자는 "스위프트는 여러 플랫폼에서 토큰화 자산 거래를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며 "이는 기존 금융과 신흥 기술을 연결하는 다리를 놓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