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2년 전 비트코인을 매수한 고래가 최근 비트코인 500개를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 해당 고래는 2013년 11월 평균매입가 332달러에 비트코인 5000개를 매수한 이력이 있다고 전했다.
- 앞서 이 고래는 비트코인 2500개를 평균 10만4632달러에 매도해 2억6000만달러 수익을 실현했고 현재 비트코인 2500개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12년 전 비트코인(BTC)을 매수했던 고래가 매도를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18일(한국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EmberCN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9시간 전 500개의 비트코인을 팔아치웠다.
이 고래 투자자는 지난 2013년 11월 평균매입가 332달러로 비트코인 5000개를 매수했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 2500개를 평균 10만4632달러에 매도해 2억6000만달러의 수익을 실현했고, 현재는 25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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