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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자오 "NYSE 24시간 토큰화 플랫폼,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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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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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24시간 운영 토큰화 플랫폼 추진을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NYES의 24시간 토큰화 및 거래 체제 이동 시도가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흐름을 보여준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 린 마틴 NYSE 사장은 토큰화자본 시장에 효율성과 투명성, 접근성을 제공하고 즉시 결제 구조, 스테이블코인 활용 자금 조달, 네이티브 디지털 자산 발행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창펑 자오 엑스(X)
사진=창펑 자오 엑스(X)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인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24시간 운영되는 토큰화 플랫폼을 추진하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도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는 해당 구상에 대해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전통 금융의 핵심 인프라가 토큰화와 24시간 거래 체제로 이동하려는 시도 자체가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흐름을 보여준다는 취지다.

NYSE 측도 토큰화의 효과를 강조했다. 린 마틴 NYSE 사장은 "토큰화가 자본 시장에 더 큰 효율성과 투명성,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다"며 "즉시 결제 구조를 비롯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자금 조달, 네이티브 디지털 자산 발행 등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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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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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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