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3년간 휴면이었던 비트코인 OG 지갑이 깨어나 909.38 BTC 전량을 새로운 지갑으로 이전했다고 전했다.
- 이전된 909.38 BTC의 가치는 약 8462만달러(약 125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 해당 주소의 비트코인 매입 단가는 7달러를 밑돌았으며, 현재까지 약 1만3900배 상승한 셈이라고 전했다.

13년간 움직임이 없던 이른바 '비트코인 OG 지갑'이 깨어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 비트코인 OG로 분류되는 지갑 주소(1A2hq…ZGZm)는 13년간 보유해온 비트코인 909.38 BTC 전량을 새로운 지갑으로 이전했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8462만달러(약 1250억원)에 달한다.
해당 주소는 약 13년 전 비트코인을 처음 수령했으며, 당시 매입 단가는 7달러를 밑돌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까지 약 1만3900배 상승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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