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포럼 연설 초점이 '미국 우선주의'에 맞춰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백악관 고위관계자는 연설에서 '그린란드'와 '베네수엘라' 문제가 언급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병합 계획'과 관련해 나토와 미국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연설의 초점이 '미국 우선주의'에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관계자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포럼) 연설은 '아메리카 퍼스트'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린란드와 베네수엘라 문제가 언급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후 10시 30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포럼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20일) 기자회견에서 그린란드 병합 계획에 대해 "나토(NATO)와 우리(미국)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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