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레미 알레어 서클 CEO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연간 약 40%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그는 글로벌 은행 시스템 내에서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USDC 거래량이 주요 은행과 결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알레어 CEO는 중장기적으로 은행, 결제 기업, 핀테크 등 모든 금융 주체가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참여해 금융 시스템 내 역할이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 서클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연간 약 4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알레어 CEO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글로벌 은행 시스템 내에서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실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주요 은행과 결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USDC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은행, 결제 기업, 핀테크 등 모든 금융 주체가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의 금융 시스템 내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