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버추얼프로토콜은 패브릭FND와 협력해 범용 로봇을 위한 온체인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버추얼프로토콜 커뮤니티에는 패브릭FND 토큰인 ROBO에 대한 우선 배정 혜택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 veVIRTUAL을 100개 이상 보유한 이용자에게 ROBO 우선 배정이 주어지며 배정 물량은 veVIRTUAL 보유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 전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프로토콜 버추얼프로토콜(VIRTUAL)은 범용 로봇을 위한 온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패브릭FND(FabricFND)와 협력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버추얼프로토콜은 이번 협력을 통해 패브릭FND가 추진 중인 범용 로봇의 조정과 운영을 위한 개방형 온체인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패브릭FND는 '내장형 AI(Embodied AI)'를 기반으로, 디지털 에이전트를 물리적 로봇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버추얼프로토콜 커뮤니티에는 패브릭FND의 토큰인 'ROBO'에 대한 우선 배정(Priority Allocation) 혜택이 제공된다. veVIRTUAL을 100개 이상 보유한 이용자가 대상이며, 배정 물량은 veVIRTUAL 보유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