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골드만삭스는 1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골드만삭스는 크리스토퍼 월러, 미셸 보먼 이사가 동결 결정에 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에 나서고 첫 인하 시점은 6월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내다봤다.
26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1월 FOMC 회의는 큰 변수가 없는 무난한 회의가 될 것"이라며 기준금리 동결에 대한 광범위한 합의가 형성돼 있다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와 미셸 보먼 이사가 동결 결정에 찬성할 가능성이 높으며, 스티븐 미란 이사만이 반대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향후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해 골드만삭스는 "연준은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첫 인하 시점은 6월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