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사 샤프 테크놀로지, 보유 솔라나(SOL) 스테이킹 수익에 대한 첫 공식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샤프 테크놀로지는 SOL 트레저리 구축 이후 밸리데이터 파트너 스테이킹에서 수수료 차감 후 연평균 약 7%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샤프 테크놀로지는 약 200만 SOL(약 2억5000만달러)를 보유해 대부분을 스테이킹에 활용 중이며, 이는 상장사(DAT) 가운데 다섯 번째 규모라고 밝혔다.
솔라나(SOL)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샤프 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보유 SOL을 활용한 스테이킹 수익에 대한 첫 공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샤프 테크놀로지는 보고서를 통해 "SOL 트레저리 구축 이후 스테이킹 전략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밸리데이터 파트너를 통한 스테이킹에서 수수료 차감 후 기준 연평균 약 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샤프 테크놀로지는 현재 약 200만 SOL(약 2억5000만달러)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대부분을 스테이킹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솔라나를 전략적으로 비축하는 상장사(DAT) 가운데 다섯 번째로 큰 규모다.
이번 보고서는 상장사가 가상자산을 단순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테이킹을 통해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공식적으로 공개한 사례로 평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