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가상자산의 일상적 사용 확대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 암스트롱 CEO는 가상자산 비판자들조차 언젠가 가상자산을 매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암스트롱 CEO는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금융 인프라가 기존 금융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가상자산의 일상적 사용 확대를 전망했다.
암스트롱 CEO는 26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가상자산을 비판하는 사람들조차도 언젠가는 가상자산을 매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의 특성상 이용자들은 자신이 가상자산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금융 인프라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점차 단순화되며, 기존 금융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