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BTC) 333.89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이 1만3132 BTC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 해당 비트코인 보유 규모는 현재 시세 기준 약 11억 달러 이상 규모라고 밝혔다.
- 스트라이브는 이번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SATA 우선주 발행으로 2억2500만달러를 조달하고 인수한 셈러 사이언티픽의 부채를 상환하는 등 재무 구조 조정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했다.
비트코인 자산 관리 회사 스트라이브(Strive, 티커 ASST)가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최근 333.89 BTC를 추가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총 보유량은 1만3132 BTC로 늘어났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11억 달러 이상 규모다.
스트라이브는 이번 매입과 관련해 SATA 우선주 발행을 통해 2억2500만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인수한 셈러 사이언티픽(Semler Scientific, SMLR)의 부채 1억2000만달러 중 약 1억1000만달러를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트코인 추가 매수는 자본 조달 및 인수 이후 재무 구조 조정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