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바이낸스 지난해 10월 급락 사태 원인 주장 '터무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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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가 바이낸스가 지난해 10월 가상자산 시장 폭락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지난해 10월 일어난 190억달러 규모의 청산 사태바이낸스의 책임은 없으며 기술적 문제로 피해를 입은 사용자에게 이미 약 6억 달러를 보상했다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바이낸스아부다비에서 규제를 받고 있으며 미국 당국의 감독도 받고 있고 피해 고객에 대한 보상은 이미 완전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설립자가 "바이낸스가 지난해 10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폭락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3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창펑자오는 "지난해 10월 일어난 190억달러 규모의 청산 사태에 바이낸스의 책임은 없다"며 "기술적 문제로 피해를 입은 사용자에게 이미 약 6억 달러를 보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낸스는 아부다비에서 규제를 받고 있으며 미국 당국의 감독도 받고 있다. 피해 고객에 대한 보상은 이미 완전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사진 = 창펑 자오(CZ) 엑스 갈무리
사진 = 창펑 자오(CZ) 엑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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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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