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제재심의위원회 인력을 10명에서 20명으로 증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안은 자금세탁방지(AML) 제재심의위원 수 증원을 핵심으로 한다고 전했다.
- FIU는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가상자산 사업자의 자금세탁방지 의무 이행 여부를 관리·감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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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제재심의위원회 인력을 2배 늘린다.
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은 지난달 말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등에 관한 검사 및 제재규정」 일부 개정안을 예고했다. 자금세탁방지(AML) 제새심의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는 위원 수를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증원하는 게 개정안 핵심이다.
금융정보분석원 측은 증원 추진 배경에 대해 "제재심의위원회 개최 정례화 등으로 최근 위원회 개최 횟수와 ㅈ처리 안건수가 현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이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제재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금융정보분석원은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거래소 등 가상자산 사업자의 자금세탁방지 의무 이행 여부 등을 관리·감독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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