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2년간 휴면이었던 이더리움 OG 지갑이 최근 시장 급락 과정에서 보유 물량을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갑은 8691 ETH(약 2010만달러)를 두 개의 지갑 주소를 통해 분산 매도했다고 전했다.
- 장기 보유자가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잔여 물량까지 정리한 것은 최근 하락장이 출구 매도를 유도하고 있다는 해석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장기 휴면 상태였던 이더리움 대형 보유자가 시장 급락 국면에서 잔여 물량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2년간 활동이 없던 이더리움 OG 지갑이 최근 시장 급락 과정에서 보유 중이던 8691 ETH(약 2010만달러)를 모두 매도했다.
해당 물량은 두 개의 지갑 주소(0x660c, 0x6742)를 통해 분산 매도된 것으로 확인됐다. 장기 보유자가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잔여 물량까지 정리했다는 점에서, 최근 하락장이 일부 고점 보유자들의 출구 매도(exit selling)를 유도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