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직거래 미끼로 현금 600만원 가로채 도주…경찰 추적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서울 강남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현금 600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서울 강남경찰서는 시세보다 싸게 가상자산을 판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뒤 현금을 들고 달아난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 A씨는 오픈채팅에 "시세보다 코인을 싸게 판매한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서울 강남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현금 600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시세보다 싸게 가상자산을 판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뒤 현금을 들고 달아난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오픈채팅에 "시세보다 코인을 싸게 판매한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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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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