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직거래 미끼로 현금 600만원 가로채 도주…경찰 추적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서울 강남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현금 600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서울 강남경찰서는 시세보다 싸게 가상자산을 판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뒤 현금을 들고 달아난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 A씨는 오픈채팅에 "시세보다 코인을 싸게 판매한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남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직거래를 미끼로 현금 600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시세보다 싸게 가상자산을 판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뒤 현금을 들고 달아난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오픈채팅에 "시세보다 코인을 싸게 판매한다"며 피해자를 유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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