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이용자 보호 기금 'SAFU' 자산 구성을 비트코인(BTC)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는 소식이라고 전했다.
- 바이낸스 SAFU기금 주소가 신규 권한 '허용 수신자 화이트리스트(Allowed Recipient Whitelisting)' 설정을 실행해 자금집행 사전 승인 절차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1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자산을 단계적으로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고, 발표 이후 30일 이내에 교환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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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사 이용자 보호 기금 'SAFU'의 자산 구성을 비트코인(BTC)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관련 사전 준비로 해석될 수 있는 온체인 움직임이 포착됐다.
2일(한국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바이낸스 SAFU기금 주소는 약 20분 전 신규 권한 '허용 수신자 화이트리스트(Allowed Recipient Whitelisting)' 설정을 실행했다. 해당 트랜잭션은 통상 자금집행 사전 승인 절차로 해석된다.
앞서 바이낸스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SAFU 기금에 보유 중이던 1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자산을 단계적으로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계획"이라며 "해당 발표 이후 30일 이내에 교환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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