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비트코인이 장중 급락하며 시장이 하락장에 진입했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의 손실 상태 물량이 44%까지 급등했으며 이는 과거 약세장 초기에서 관찰된 패턴이라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또한 손실 물량 40% 돌파가 장기 하락 국면 시작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현재가 약세장 전환 국면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최근 비트코인(BTC)이 장중 급락하면서 시장이 하락장에 진입했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우민규(Woominkyu)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여전히 수익 실현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손실 상태에 있는 물량이 44%까지 급등했다"라며 "과거 사이클에서 이러한 패턴은 주로 약세장 초기 단계에서 관찰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손실 물량이 40%를 넘어가는 경우, 장기 하락 국면의 시작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현재가 약세장 전환 국면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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