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 기금 'SAFU'를 통해 1억달러 규모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SAFU 펀드를 위한 2번째 비트코인 전환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계속 비트코인 매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가 최근 이틀간 2630개 비트코인을 매입해 2억 1100만달러 규모에 달한다고 전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근 조성한 사용자 보호 기금 'SAFU'를 통해 1억달러(약 150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SAFU 펀드를 위한 2번째 비트코인 전환 작업을 마무리했다"며 "이번 전환 규모는 1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바이낸스는 "SAFU 펀드를 위해 계속 비트코인 매입을 진행 중"이라며 "추가 진행 상황은 커뮤니티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 2일 SAFU 펀드를 통해 1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수한 바 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가) 최근 이틀간 매입한 비트코인은 2630개"라며 "(현재 가치로) 2억 1100만달러 규모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