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발표 앞둔 스트래티지…주가 16개월만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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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비축기업 스트래티지 주가가 약 5.8% 급락해 16개월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시장은 스트래티지가 이날 예정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어닝콜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하락세로 스트래티지의 미실현손실이 약 46억달러에 달했으며, 비트코인 보유량은 약 71만3500개이고 평균 매입단가는 약 7만6000달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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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1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주가는 이날 약 5.8% 급락했다. 월트 블룸버그는 "이는 16개월만의 최저치"라고 전했다.

시장은 스트래티지의 어닝콜에 주목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비트코인 하락세에 스트래티지의 미실현손실은 이날 기준 약 46억달러(약 6조 7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약 71만 3500개로,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약 7만 6000달러다. 비트코인은 이날 낙폭을 키우며 6만8000달러대까지 주저앉았다.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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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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