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매도 시작되나"…채굴 기업 마라톤 디지털, 비트코인 1318개 외부로 이체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약세가 지속되며 추가 매도세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지난 10시간 동안 비트코인 1318개를 비트고, 투 프라임, 외부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평균 비용보다 낮아지며 일부 채굴 기업의 보유 자산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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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I 생성
사진=AI 생성

비트코인(BTC)의 약세가 지속되면서 추가 매도세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특히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채굴 기업들이 보유 물량을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6일(한국시간) 크립토뉴스는 룩온체인의 데이터를 인용해 채굴 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지난 10시간 동안 총 1318개의 비트코인을 비트고, 투 프라임, 외부로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3시 46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7% 가량 하락한 6만50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채굴 업계 전반의 수익성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채굴 기업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 해시프라이스는 최근 테라해시(TH) 당 3센트 수준까지 하락했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에 따르면 이날 기준 비트코인 1개의 채굴 평균 비용은 7만~8만달러로, 현재 비트코인 1개의 가격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이 현 수준에서 장기간 유지될 경우 일부 채굴 기업이 채굴량 축소나 설비 가동 중단, 보유 자산 매각 등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하락세
#비트코인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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