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장중 급락이 최근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벗어난 극단적 급락 수준이라고 전했다.
- 이 같은 극단적 변동성은 2010년 이후 네 차례에 불과한 통계적으로 이례적인 하락이라고 설명했다.
- 이번 급락은 자동매매나 정량투자(퀀트) 모델에도 부담을 줄 수 있는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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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장중 급락한 가운데 이번 하락세가 통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수준의 변동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6일(한국시간) 벤슨 선 코인카르마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날 비트코인 하락폭은 최근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벗어난 '극단적 급락' 수준"이라며 "이는 발생할 확률이 억분의 1 수준인 사실상 발생하기 힘든 일"이라고 전했다.
선 창립자는 "금융시장은 극단적 변동이 더 자주 발생하는 특성이 있지만, 비트코인 거래 기록이 존재하는 2010년 이후 이 정도 급락은 4차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같은 급격한 하락은 자동매매나 정량투자(퀀트) 모델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며 "비트코인이 본격적으로 거래량과 데이터를 축적한 시기가 2015년 이후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과 같은 극단적 변동은 과거 데이터로 충분히 학습하기 어려운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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