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창립자 "최근 약세장에서 30억달러 손실…블록체인 개발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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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찰스 호스킨슨은 최근 약세장에서 30억달러 손실을 봤지만 현금화하지 않고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그는 시장이 더 나빠질 수도 있다면서도 협력과 개발을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호스킨슨은 에이다와 카르다노 생태계에서 하이드라, 레이오스, 미드나이트 등 주요 프로젝트의 개발 진척과 인프라와 거버넌스, 상업화 기반이 갖춰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찰스 호스킨슨 에이다 창립자 엑스 갈무리
사진=찰스 호스킨슨 에이다 창립자 엑스 갈무리

에이다(ADA)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하락장 속 대형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6일(한국시간)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호스킨슨 창립자는 라이브스트림을 통해 "내가 돈이 많으니 버틸 수 있다고 말하기 쉽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30억달러(약 4조원) 이상을 잃었다"며 "현금화하고 떠나는 건 쉬운 일이었지만, 나는 돈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스킨슨 창립자는 블록체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모든 것을 잃더라도 상관없다"며 "나는 돈이 아니라 기술과 가치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 상황과 관련해서는 "더 나빠질 수도 있다"며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협력과 개발을 멈추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자산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세상을 바꿀 잠재력이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스킨슨은 에이다 그리고 카르다노 생태계에 대해서도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그는 하이드라(Hydra), 레이오스(Leios), 미드나이트(Midnight) 등 주요 프로젝트가 개발 진척을 보이고 있다며 "인프라와 거버넌스, 상업화 기반이 갖춰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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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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