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과 함께 기관 대상 담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프랭클린템플턴이 발행한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주식을 바이낸스에서 장외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에 대한 기관의 관심 증가로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고객이 기관용 장외 결제 서비스를 통해 MMF 주식으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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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과 함게 기관 대상 담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바이낸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랭클린템플턴과 공동으로 기관투자자 대상 장외 담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랭클린템플턴이 발행한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주식을 바이낸스에서 장외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바이낸스 측은 "(담보의) 보관 및 결제는 바이낸스의 암호화폐 전문 커스터디(수탁) 파트너 세푸(Ceffu)가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바이낸스가 담보 프로그램을 출시한 건 기관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에 대한 (기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고객은 바이낸스의 기관용 장외 결제 서비스를 통해 MMF 주식으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해 9월 프랭클린템플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담보 프로그램은 양사가 지난해 맺은 파트너십의 첫 결과물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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