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러시아 정부가 실물자산 토큰화 프레임워크를 공식 승인하고 프레임워크 구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이번 이니셔티브는 분산원장기술(DLT)을 금융 인프라에 도입해 전통 자산의 유동성을 높이고 거래 수수료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 러시아는 초기에는 재산권과 지식재산권(IP) 토큰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증권과 기업 지분 등의 토큰화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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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가 블록체인을 활용해 부동산, 지식재산권(IP)을 비롯한 실물자산을 토큰화하는 프레임워크를 공식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한국시간) 코인두에 따르면 러시아 재무부는 중앙은행과 연방 행정기관들과 함께 마련한 '실물경제 자산 토큰화 프레임워크(Real-World Asset Tokenization Framework)가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이미 프레임워크 구현 과정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분산원장기술(DLT)을 금융 인프라에 도입, 전통 자산의 유동성을 높이고 거래 수수료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러시아 정부는 이번 이니셔티브를 통해 개운 투자자의 금융 상품 접근성을 늘리고, 금융기관의 담보대출 자산 건전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니셔티브는 초기 단계에 국가 등록이 필수적이지 않은 재산권 및 지식재산권을 대상으로 토큰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향후 러시아는 증권, 기업 지분 등의 토큰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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