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오하이오주 북부지검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노린 로맨스스캠이 급증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당국은 온라인에서 연인 관계를 이용해 피해자를 속이고 가상자산을 빼돌리는 범죄가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 데이팅 앱을 통한 가상자산 결제나 투자 명목 송금 요구 등 로맨스스캠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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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상자산(암호화폐) 노린 로맨스스캠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3일(한국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 오하이오주 북부지검은 공지를 통해 "온라인에서 연인 관계를 이용해 피해자를 속이고 가상자산을 빼돌리는 범죄가 확산하고 있다"며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로맨스스캠에 대해 주의하라"고 알렸다.
로맨스 스캠은 데이팅 앱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친밀감을 조성하고, 이후 가상자산 결제나 투자 명목의 송금을 요구해 자산을 편취하는 방식이다.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면서 데이팅 앱 이용이 증가하는 점을 노려 사기범들의 활동도 활발해질 수 있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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