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빅토리 핀테크에 가상자산 라이선스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승인은 2024년 6월 17일 이후 처음으로 총 12개 플랫폼이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 홍콩은 제도권 내 가상자산 사업자 허가 체계를 통해 시장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빅토리 핀테크(Victory Fintech, VDX)에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지난해 6월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규 승인 사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승인은 2024년 6월 17일 이후 처음이다. 홍콩은 2023년 가상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한 규제 체제를 도입한 바 있다.
이후 규제 당국은 OSL, 해시키(HashKey), HKVAX 등에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이번 승인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개 플랫폼이 홍콩에서 정식 승인을 받았다.
홍콩은 제도권 내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허가 체계를 통해 시장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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