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탈중앙화거래소 유니스왑(UNI)을 사칭한 광고가 각종 플랫폼에서 성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 헤이든 아담스 유니스왑 창립자는 사기 광고가 수년간의 신고에도 계속되고 있다며 투자자 주의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구글 검색에서 '유니스왑' 키워드 입력 시 사칭 사이트가 상단에 노출돼 수십만달러 규모 디지털자산 탈취 사례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니스왑(UNI)을 사칭한 광고가 각종 플랫폼에서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헤이든 아담스 유니스왑 창립자가 나서서 투자자 주의를 촉구했다.
21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담스 창립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사기 광고는 수년간의 신고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라며 "심지어 유니스왑 앱이 앱스토어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사칭 앱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실제 최근 구글 검색엔진에서 '유니스왑' 등 관련 키워드를 입력할 경우, 유니스왑으로 위장한 광고가 상단에 노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실제 한 사용자는 가짜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수십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을 탈취당하기도 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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