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우즈베키스탄이 국가 최초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라이선스를 발급했다고 보도했다.
- 넥사그리드가 국가전망프로젝트청(NAPP)으로부터 공식 가상자산 채굴 라이선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 토이무로드 술토노프는 이번 허가가 비트코인뿐 아니라 중앙아시아 미래 인프라 구축 시도라고 밝혔다.

중앙아시아국가 우즈베키스탄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라이선스를 처음으로 발급했다.
21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은 현지 언론을 인용 '넥사그리드(NexaGrid)'가 우즈베키스탄 국가전망프로젝트청(NAPP)로부터 가상자산 채굴 라이선스를 공식 발급받았다고 보도했다. 채굴 사업은 남서부 부하라주 로미탄 지역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NAPP는 샤브캇 미르지예프 대통령 직속 기관으로, 가상자산 관련 규제 집행과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가상자산 채굴을 공식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이무로드 술토노프 넥사그리드 공동창립자는 "투명한 절차를 거쳐 허가를 받았다"며 "이는 단순히 비트코인에 관한 것이 아니라 중앙아시아에서 미래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시도"라고 밝혔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개인투자자, 비트코인 매수 지속…랠리하려면 기관투자자 매수세 필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774fc7b-a993-4be9-99a5-784ef5d5372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