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비트가 아랍에미리트(UAE) 내 직원 안전 점검과 비상 대응 체계 강화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바이비트는 사업 운영의 연속성을 위해 핵심 직책별 백업 매니저 지정과 지역 간 지원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바이비트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속 UAE로 예정돼 있던 모든 직원 이전 계획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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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Bybit)가 아랍에미리트(UAE) 내 직원 안전 점검과 비상 대응 체계 강화를 발표했다.
1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UAE 근무 직원들의 안전 상태를 개별적으로 점검하고 △UAE 내 핵심 직책마다 백업 매니저를 지정하며 △지역 간 지원 체계를 가동해 사업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최소 8시간 이상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사무실에 전력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UAE로 예정돼 있던 모든 직원 이전 계획을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현지 운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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