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동 지역 군사 충돌 격화로 유럽 주요 증시가 급락 출발했다고 전했다.
- 독일 DAX지수, 유로스톡스50지수가 각각 2% 이상 하락하고 스페인 IBEX35지수는 장중 3.15% 급락했다고 밝혔다.
-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과 에너지 가격 급등,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가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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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군사 충돌이 격화되면서 유럽 주요 증시가 급락 출발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과 에너지 가격 급등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유럽 증시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독일 DAX지수와 유로스톡스50지수는 각각 2% 이상 하락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1.34%, 영국 FTSE100지수는 0.68% 내렸다. 스페인 IBEX35지수는 장중 3.15% 급락하며 낙폭이 두드러졌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 심화가 에너지 공급 불안을 자극하며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보고 있다.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재상승 우려와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도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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