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이란 긴장 고조를 이유로 주식을 매도하기보다는 단기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밝혔다.
- JP모건은 거시 펀더멘털이 견조하고 인플레이션이 통제 가능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 JP모건은 기술주와 인공지능(AI) 관련 자산의 재평가가 상당 부분 진행됐으며 국제 주식, 신흥시장, 유로존 주식 선호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JP모건이 이란 긴장 고조를 이유로 주식을 매도하기보다는, 단기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2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은 "이란 관련 긴장 고조는 주식시장에서의 이탈 신호가 아니라 매수 기회"라고 밝혔다.
미슬라브 마테이카 JP모건 애널리스트는 단기 약세 국면을 활용해 포지션을 늘릴 것을 권고했다. 그는 "이번 갈등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고, 유가가 급등하더라도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JP모건은 또한 거시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며, 인플레이션은 통제 가능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주와 인공지능(AI) 관련 자산의 재평가 역시 상당 부분 진행돼 추가 하락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JP모건은 투자 선호 지역으로 국제 주식, 신흥시장, 유로존 주식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