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과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 보유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이번 발언으로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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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 중단을 거부했다"며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을 보유하게 되는 상황은 용납할 수 없다. 핵무기 보유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사한 미군 4명을 애도한다"며 "우리는 승리할 것이고, 이란의 위협에 대한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군사 행동은 4~5주를 예상했지만,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