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은 폐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란의 봉쇄 시사 발언으로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전했다.
- 단기적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는 완화됐지만 시장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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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주장과 달리, 현재 해협은 폐쇄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미 중부사령부(U.S. Central Command) 발표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은 폐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란 측에서 해협 통제 또는 봉쇄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오며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봉쇄 여부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번 보도로 단기적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는 일부 완화됐지만,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만큼 시장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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