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탠다드차타드는 아시아 지역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스탠다드차타드는 카비 레겟을 아시아 지역 디지털자산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 이번 인사는 가상자산과 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 가상자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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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계 전통 은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관련 부문 책임자를 새로 선임하는 등 아시아 지역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를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블록헤드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카비 레겟 아시아 지역 디지털자산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레겟 총괄은 중국·북아시아·남아시아·아세안 지역을 담당하며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레겟은 아울러 글로벌 공공기관 그룹 총괄 책임자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번 인사를 두고 스탠다드차타드가 가상자산(암호화폐)과 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 가상자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레겟 총괄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국 특파원,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낸 뒤 골드만삭스에서 국채 신용 자문 업무를 수행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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